캡쳐 화면 고정하는 법: 표·코드를 다른 창 위에 항상 띄우기

윈도우에서 표나 코드를 보면서 다른 창에 입력할 때, MyCapture의 핀으로 필요한 내용을 화면에 고정해 둡니다. 클립보드의 이미지·텍스트·표를 다른 창 위에 항상 띄워 두고, 원문이 담긴 핀에서는 내용을 그대로 다시 복사합니다.

쓰는 법

  1. 고정할 내용 복사

    MyCapture를 실행한 뒤 엑셀의 셀 범위나 코드 편집기의 구문을 고르고 Ctrl + C를 누릅니다. 캡처한 이미지를 클립보드에 복사했을 때도 똑같이 시작합니다. 문서 전체보다 지금 볼 부분만 고르면 핀이 화면을 덜 가립니다.

  2. 클립보드를 핀으로 띄우기

    F3을 누르면 방금 복사한 내용이 핀으로 떠오릅니다. 텍스트와 표는 화면에서 읽기 편한 이미지로 보이며 원문도 함께 남습니다. 지원하는 VS Code의 HTML을 복사하면 코드 색상과 들여쓰기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3. 다른 창 위에 두고 작업

    입력할 문서나 편집기로 돌아가 핀을 보면서 작업합니다. 핀이 다른 창 위에 항상 떠 있으므로 원본 창을 번갈아 띄우며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핀의 위치를 옮기고 크기나 투명도를 조절해 작업 화면에 맞게 배치합니다.

  4. 핀에서 원문 다시 복사

    원문이 필요할 때는 핀을 클릭한 뒤 Ctrl + C를 누릅니다. 복사한 표·코드의 원문과 이미지가 클립보드에 함께 담깁니다. 붙여 넣을 앱으로 돌아가 Ctrl + V를 누르면 바로 붙여 넣습니다.

  5. 핀 모두 숨기기·보이기

    작업 화면 전체를 보려면 Shift + F3을 눌러 열린 핀을 한꺼번에 숨깁니다. 같은 키를 다시 누르면 숨긴 핀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핀을 닫았다가 새로 복사해 띄우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영상으로 보기

표·코드 띄우기
핀 모두 숨기기·보이기

알아 두면 좋은 점

  • 이미지만 들어 있는 핀은 Ctrl+C로 이미지를 복사합니다. 원문을 다시 쓸 표나 코드는 원래 앱에서 내용을 복사한 뒤 F3으로 띄웁니다.
  • F3과 Shift+F3은 새로 설치했을 때의 기본 단축키입니다. 다른 앱과 키가 겹치면 MyCapture 설정의 단축키 항목에서 바꿉니다.
  • 표의 한 셀이나 코드 한 줄만 필요할 때는 원문이 있는 핀에서 F2를 눌러 글자 선택 모드를 켭니다.